페이징을 원래는 API → UI 로 제공했었다.
Remote만 사용하고 Local DB는 사용하지 않았다.


리스트 화면에 들어오게 되면 항상 서버에게 데이터를 요청하는 방법이다.
장점으로는 항상 최신화된 데이터를 수신받을 수 있다.
다만, 서버의 트래픽이 증가된다는 단점을 가진다. 만원짜리 서버에겐 벅차요…
안티패턴은 아니지만, 즐겨찾기 개수를 최신화 하기 위해서 항상 서버로 데이터를 요청하는건…
배보다 배꼽이 더 큰 행위라고 판단했다.
상세 화면에서 즐겨찾기의 변화가 생겼을 때 refresh 정보를 Bundle에 담아 뒤로 가기를 눌러 리스트 화면에 도착했을 때 전달할 수 있다. 리스트 화면에서는 Bundle에 refresh 키워드가 true라면 강제 새로고침을 수행하는 방법이다.
방법 1에 비해 서버로 데이터 요청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, 즐겨찾기의 개수를 최신화 하기 위해서 페이징 데이터를 새로 요청한다는 여전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행위라고 판단했다.